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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계에선 배두나가 2006년 이영애, 2015년 봉준호 감독에 이어 세 번째로 심사위원을 맡게 됐다. 오는 2월 12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는 쥘리에트 비노슈 주연의 '퀸 앳 시'(감독 랜스 해머) 등 22편이 황금곰상을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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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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