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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아무리 예쁜 여자도 50살이 되면 노화가 온다. 저는 외모가 애매해서 날씬한 거 하나로 버텼는데 애를 낳고 몸무게가 70kg까지 쪘다. 불혹에 아이를 낳았는데, 살이 찌니까 나이가 너무 들어 보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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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50살부터 자기 관리와의 싸움이다. 클린하게 먹어야 한다. 저는 밀가루를 아예 안 먹고 흰 설탕도 끊은 지 5년이 됐다. 흰밥도 1년에 1, 2번 먹을까 말까 한다. 16시간 공복도 무조건 유지하고 단백질 식단도 꼭 챙긴다. 운동은 짬 내서 하루에 1시간은 무조건 한다"라며 남다른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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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