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정가은, 안타까운 비보 전했다..새벽 3시 눈물의 이별 by 정유나 기자 2026-01-29 17:47: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정가은이 반려견과의 이별 소식을 전했다.Advertisement정가은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알렸다. 정가은은 "오늘 새벽 3시 루비가 하늘의 별이 되었어요. 너로 인해 많이 웃고 행복했어. 넌 참 사랑이 많은 아이였고 한없이 그 사랑을 나에게 주었어. 너무 고맙고 사랑하고 넌 언제나 우리마음속에 있어.."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Advertisement이와 함께 정가은은 하늘의 별이 된 반려견 곁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더했다.한편, 정가은은 2018년 사업가 남성과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Advertisementjyn2011@sportschosun.com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아들 코치가 내 아내와 불륜” 유명 프로야구 A 실명 공개 파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