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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주는 이날 자신의 개인 계정에 휴대전화 해킹 및 협박 피해를 입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고 내 휴대폰이 완벽하게 해킹당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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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동주는 지난해 11월 개인 계정에 검은 화면과 함께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잠적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그는 한 달 만에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 한 달 만에 다시 해지 소식을 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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