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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는 집에서는 요리를 하지 않는다'는 속설과 달리, 유용욱은 아침 일찍부터 주방에 들어가 식사를 준비한다. 특히 바베큐연구소장답게 바비큐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그는 아내와 두 자녀의 취향을 저격한 '바비큐 한상'을 뚝딱 차려낸다. 과거 가정집에 고기 냉장고를 둘 정도로 집에서도 멈추지 않는 그의 연구 열정에 아침부터 온 집안에 훈연 향이 가득해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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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만큼이나 '미친 스케일'을 자랑하는 역대급 복지도 눈길을 끌 전망이다. 유용욱은 새해를 맞아 고생한 직원들에게 총 1,0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쾌척하는가 하면, 장기 근속 직원에게는 고가의 명품백까지 하사했다고. 특히 성게알을 아낌없이 투척하는 등 "먹는 것으로 절대 섭섭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역대급 스탭밀은 대기업 부럽지 않은 유용욱만의 남다른 직원 사랑을 입증하는 대목. 이에 지켜보던 참견인들까지 이곳에 입사하고 싶다는 욕구를 내비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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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를 향한 열정과 가족, 직원을 향한 애정으로 가득한 유용욱 소장의 특별한 하루는 31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