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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동주는 할머니와 함께 파인 다이닝 데이트를 즐겼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서동주는 "저희 남편은 할머니가 없어서 그런지, 결혼 후 할머니가 생겨 너무 좋다고 한다. 자꾸 할머니에게 찾아가고 싶은데 연락하면 할머니가 '그만 연락하라'고 하신다"라며 웃었다. 이어 "신혼여행 때 할머니가 안 와서 제일 섭섭해했다. 남편 평생 소원이 신혼여행을 가족여행으로 만드는 거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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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동주는 고(故)서세원, 서정희의 딸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뒤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엔터 업계 종사자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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