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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서 김경욱은 사유리의 6세 아들 젠을 혼자 돌보며 육아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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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귀가한 사유리는 김경욱에게 육아 후기를 물었고, 김경욱은 자신만만하게 "샘 해밍턴 삼촌, 강남 삼촌, 다나카 삼촌 중에 누가 제일 좋은지 물어봐라"라고 말했다. 사유리가 젠에게 "누가 더 좋아?"라고 묻자, 젠은 김경욱에게 애교를 부리며 "다나카 삼촌"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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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유리부터 가뿐하게 목마를 태운 후 김경욱은 "젠도 엄마 위에 올라가라. 세 명이 되는 거다"라고 말했고, 젠은 사유리의 어깨 위로 올라타며 합류했다.
이를 지켜본 제작진은 "가족이다", "가족 사진 찍는다"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은근히 부추겼고, 사유리 역시 "사진에 액자를 끼워 크게 만들겠다"며 이를 가족 사진으로 인정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