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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손연재는 "오늘이 2026년 1월 7일이다. 7일 만에 처음으로 저 혼자 외출한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원래는 가족과 함께 아들 준연이를 봤는데, 모두 바빠서 연말부터 혼자 돌보고 있다. 체력도 많이 떨어진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 다녀온 이후로 아기를 혼자 보고 있지만, 좋은 추억을 쌓고 있다"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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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손연재는 지인들과 모임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인은 "첫째 아들이 엄마를 닮으면 둘째는 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했고, 손연재는 "저는 또 아들 낳는다는 소리냐"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지인은 이어 "아니다. 준연이와 연재가 많이 닮았다. 딸 낳아서 리듬체조 같이 해라"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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