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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인 태도나 돌발 행동을 뜯어고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던 그는 합격 후 "다시 얻은 기회인 만큼 심기일전하겠다"며 다음 라운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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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나간뒤 커뮤니티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계엄과 이후 탄핵 국면에서 윤 전 대통령의 복귀를 주장해온 정상수가 자숙기간도 거치지 않고 TV활동을 해도 괜찮은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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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수는 지난해 10월 윤 전 대통령의 모교인 충암고 축제 무대에 올라 "윤 어게인"을 외치면서 물의를 일으켰다. 그는 당시 한 학생을 무대 위로 불러 "충암고의 자랑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그 학생이 "윤석열"이라고 답하자 "나도 그 말을 안 하려고 참고 있었다. 그럼 나도 해버리겠다"며 "윤 어게인"을 두 차례 외쳤다. '윤 어게인'은 윤 전 대통령의 재집권을 바라는 지지층의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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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이 극우 논란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고 이후 섭외도 끊긴 사실을 들며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