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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은 히피펌으로 헤어스타일을 변신, 기분 전환을 한 후 딸과 설악산으로 떠났다. 그는 "올 때마다 바람과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 케이블카를 못 탔다. 오늘은 평일에 왔더니 모든 게 순탄하게 진행됐다. 제가 주차장에 있는 동안 딸 지우가 잽싸게 혼자 가서 (케이블카) 표를 끊어왔다. 지우 덕분이다. 고맙다"라며 훌쩍 자란 딸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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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 슬하에 지우 양을 뒀지만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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