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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家 이혼' 최정윤, 10살 딸과 해방감 만끽 "계속 자유부인으로 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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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최정윤이 10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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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투잡뛰는 최정윤' 채널에는 '최정윤 자유부인의 일주일 브이로그 모녀의 설악산 등반 도전? (+ 옷장 정리+골프 파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더보기란에는 "자유부인의 삶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가고 싶네요~!"라는 글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최정윤은 히피펌으로 헤어스타일을 변신, 기분 전환을 한 후 딸과 설악산으로 떠났다. 그는 "올 때마다 바람과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 케이블카를 못 탔다. 오늘은 평일에 왔더니 모든 게 순탄하게 진행됐다. 제가 주차장에 있는 동안 딸 지우가 잽싸게 혼자 가서 (케이블카) 표를 끊어왔다. 지우 덕분이다. 고맙다"라며 훌쩍 자란 딸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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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은 지우 양과 설악산을 등반한 후 맛집을 찾았다. 최정윤과 지우 양은 음식이 나올 때까지 함께 게임을 하며 오손도손 모녀만의 시간을 보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 슬하에 지우 양을 뒀지만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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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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