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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은 처가에서 식사를 하며 "갑자기 왔는데 이렇게 진수성찬을 차려주셨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묵은지 김치찌개, 호박전도 해주셨다. 갑자기 왔는데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만 차려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박. 다 맛있다!"라며 연이어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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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현섭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인연을 맺은 11세 연하 정영림 씨와 지난해 4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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