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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는 딸 이예림이 추천한 마사지 용품을 직접 써보면서 "녹화 중간에 해야겠다. 이제 누굴 시키지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갑질한다고 할까 봐 그렇다. 서로 도와가며 살아야 되는데 조금만 도와달라고 해도 갑질이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예림은 웃음을 터트리며 "이제 셀프로 하는 시대가 온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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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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