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류시원 아내 이아영이 점점 살이 빠진다는 고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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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은 지난해 자신의 채널을 통해 '38kg 미국 여행 40kg 만들어오기! (하루 먹는 거 기록)'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아영은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며 미국 여행을 즐겼다. 아침부터 과자를 먹으며 하루를 열기도. 이아영은 "오늘 하루 칼로리 폭탄(이 정도면 살찌겠죠?)"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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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본 누리꾼은 최근 "살이 안 찌는 스타일이신가요?"라고 물었고, 이아영은 "원래 43kg 유지했는데 호르몬 문제로 살이 점점 빠지더니 회복이 잘 안되더라고요ㅠㅠ"라며 고민을 전했다.
앞서도 이아영은 한 누리꾼이 "방송에서 봤는데 팔자주름 콤플렉스일 것 같다"라는 글을 남기자 "살이 너무 빠지니 생겼다. 다시 찌우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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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아영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아영은 2020년 19세 연상 류시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뛰어난 외모, 대치동 수학 강사라는 이력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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