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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손담비, 심각한 탈모 "배수구 막힐 정도, ♥이규혁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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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겪은 극심한 탈모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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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손담비 그 동안 말 못했던.. 이제서야 고백하는 산후 탈모ㅣ육아ㅣ탈모ㅣ탈모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손담비는 출산 후 찾아온 탈모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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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원래 머리숱이 굉장히 많고 모발도 두꺼운 편이라 탈모에 대한 걱정을 해본 적이 없었다"며 "하지만 출산 후 100일이 지나자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빠지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손담비는 "남편이 걱정할 정도로 심각하게 머리가 많이 빠졌다. 샤워를 하면 배수구가 막힐 정도였다"며 "제일 충격적이었던 건 헤어샵에서도 저한테 머리가 휑하다고 하더라. 정수리와 가르마 라인이 심하게 비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특히 앞머리 라인이 많이 빠져 충격을 받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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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그래서 검은콩부터 탈모에 좋은 샴푸까지 다 써봤다"며 "꾸준히 관리한 덕분에 지금은 머리숱이 많이 회복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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