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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아야네는 딸 루희 양과 플래시 카드 수업을 진행, 그는 "루희가 싫어하면 안 시키는데 너무 좋아한다. 이제는 안 시킬 수도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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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모님이 계실 때가 한때 있었다. 손목을 다쳐서 육아를 아예 못 했을 때 이모님과 함께했는데 이모님이 그만두시고 내가 계속 루희를 보다 보니까 아무래도 나도 1시간이라도 쉬고 싶고"라면서 "나 말고 다른 분이 육아하는 환경을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어린이집에 적응하기 좋을 것 같아서 4가지를 한 게 4개월 정도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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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외국어 플래시 카드 수업을 진행, 이 과정에서 수업에 푹 빠진 채 심오한 표정으로 집중하고 있는 루희 양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어 오감놀이 수업도 진행, 엄마 옆에서 떨어지지 않던 루희 양은 조금씩 긴장이 풀리는 듯 물감을 가지고 놀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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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