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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15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표정 리액션 폭발 "연기 시켜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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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의 리액션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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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연기시켜야 할까요? 재이의 사랑스러운 표정 보고 가세요"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수홍은 딸 재이 양과 함께 지난 2021년 발행한 초보 집사 박수홍과 고양이 다홍이의 육묘 일기인 '검은 고양이 다홍'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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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반려묘 다홍이를 발견한 재이 양은 신기한 듯 관심을 보이더니 다홍이가 귀엽다는 듯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재이 양은 책에서 다홍이를 발견할 때마다 리액션을 폭발시키더니 행복 지수 맥스를 찍고는 흥분한 듯 소리쳤다.

이에 박수홍은 "갑자기 고라니가 왜 나오냐. 우리 재이 너무 사랑스럽다"면서 재이 양의 행동에 맞춰 폭풍 리액션을 선보이고 딸의 행동 하나하나에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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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책에 박수홍이 등장, 아빠를 바로 알아본 재이 양은 옹알이를 폭발하며 책 속 아빠를 손가락으로 가리킨 뒤, 고개를 들고 "저기 아빠가 있다"라며 아빠를 가리켜 박수홍을 웃게 했다.

이 모습에 엄마는 "리액션은 어디서 배웠냐"며 웃었고, 아빠는 "모른다. 혼자 한다"며 리액션 부자 재이 양의 모습에 환한 미소를 짓는 등 가족의 소소한 일상에 눈길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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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재이 양은 다음날 아침, 엄마와 아빠의 사진을 보며 시간을 보냈다. 이 과정에서 재이 양은 옹알이를 폭발시키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특히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러블리 비주얼의 소유자인 재이 양은 지난해 17개의 광고를 성사 시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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