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김지선이 배우 선우용여의 꿀피부 비결을 귀띔했다.
30일 '엄쑈' 채널에는 '요즘 엄마들이 모두 하는 노화 관리 (+이탈리아가 선택한 동안 비법)'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김지선은 노화 관리를 언급, "나이를 먹어도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하면서, 젊고 건강하게 사는 사람이 많다. 대표적으로 선우용여 선생님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생님의 피부를 보면 주름이 자글자글하게 있지 않다. 선생님은 '나는 먹는 거랑 얼굴에 바르는 건 제일 비싼 걸로 투자 해. 얼굴을 보여주는 직업을 가졌잖아'라고 하셨다. 진짜 화장품 투자는 어마어마하게 하시고 피부 관리나 시술은 안 받으신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우용여는 1945년 생으로 올해 나이 81세다. 개인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운영하며 인생 2막을 열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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