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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은 노화 관리를 언급, "나이를 먹어도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하면서, 젊고 건강하게 사는 사람이 많다. 대표적으로 선우용여 선생님이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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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우용여는 1945년 생으로 올해 나이 81세다. 개인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운영하며 인생 2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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