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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는 2021년 '나는 SOLO' 1기 출연자로, 방송 당시 정숙에게 거절당한 후 분노의 샤우팅을 해 화제를 모았던 인물. 영호는 '나는 솔로' 출연을 후회하냐는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 잃은 것보다 얻은 게 더 많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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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영호는 '나는 솔로' 출연 후 개런티가 크게 올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는 솔로' 출연이 수입에 도움이 됐나"라는 질문에 "당연히 도움이 됐다. 인지도가 단가로 이어진다. 성수기랑 비수기 차이가 많이 나지만, 그래도 연봉 큰 거 한 장 정도는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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