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120억 펜트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31일 '도장 TV' 채널에는 '누나 방 들어가도 된다고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도경완은 절친 손준호를 집에 초대했다. 손준호는 들어오자마자 현관 스위치를 보더니 "이거 수입품이고 굉장히 고급"이라며 놀랐다. 뷰는 보안상 카메라에 담지 못해 손준호의 리액션만 공개됐는데, 손준호는 "뷰가 100점이다. 너무 부럽다"라며 다시 감탄했다.
손준호는 화장실을 보더니 "게스트 화장실이 이렇게 좋아?"라고 물었고 도경완은 "내 화장실"이라며 으리으리한 개인 화장실도 자랑했다.
2층에는 고가의 술 장식장, 도경완의 개인 방도 있었다. 도경완 방에는 특히 고가의 시계가 즐비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 방에는 드레스룸도 자리했고 손준호는 "여기는 모르면 못 찾아오겠다"라며 놀랐다. 이 방에 딸린 화장실도 호텔 화장실을 연상케했다. 특히 장윤정 방에는 초대형 금고도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은 "뭐가 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안 열리고 나도 비밀번호를 모른다"라고 말했고 손준호는 "나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본다"라며 감탄했다. 도경완은 "이 정도면 거의 한국은행이다. 누르고 돌리고 지문까지 찍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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