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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아는 형님' 멤버들은 18kg 감량에 성공한 배기성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수근은 "살 빠진 게 다 코로 간 거냐"며 놀랐고, 서장훈 역시 "코만 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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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기성은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한 명 있는데 강호동이다. 강호동을 보러 왔다"며 "강호동에 대한 소문이 많은데 나는 너무 고마웠다"며 미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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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호동은 "진심이었다. 그런데 내가 대기실로 부른 게 아니고 내가 기성이 대기실로 도시락 들고 가지 않았을까?"라며 미담 조작에 나섰다. 그러자 배기성은 "그렇게까지는 아니었다. 그전에 불려 갔던 애가 터치하는 식이었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김장훈은 "나는 선배인데도 제작진이 '호동이 형이 오라는데요' 하면 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