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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배성재 부부는 전 SBS 사장을 만나 식사를 했다. 배성재는 "결혼 30주년이면 몇 살이냐"라는 전 SBS 사장의 질문에 "78세"라고 답했고 김다영은 새삼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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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SBS 사장은 "뭐가 없을 수도 있어?"라며 상황을 정리했지만, 배성재는 "있는데 움직이지 못하는, 정지된 상태일 수 있다"라며 한술 더 떠 웃음을 안겼다. "가는데 순서가 없다"는 말에 김다영은 "제가 없을 수도 있다. 더 독한 농담을 하고 싶은데 참겠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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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