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둘째 딸 엘리의 놀라운 집중력에 감탄했다.
31일 이지혜는 "조용히 혼자 두 시간 동안 놀길래 뭐하나 했더니 그리고 색칠하고 잘라서 문에 붙임. 효녀♥"라며 혼자서도 잘 노는 딸 엘리를 자랑했다.
이어 "종이 많다. 엘리야. 실컷 더 붙이고 놀아. 엄마 좀만 쉬자"라며 육아를 쉬게 해주는 딸 엘리에 고마워 했다.
수시간이 흐르고도 여전히 얌전하게 노는 엘리를 본 이지혜는 "여태까지 하다니...진짜 집중력 뭐냐"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엘리는 피아노에도 재능이 있었다. 이지혜는 아직 짧은 팔다리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피아노를 치는 엘리에 흐뭇해 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이지혜는 첫째 딸 태리 양을 영어 유치원을 졸업 시킨 후 서울 서초구의 한 사립 초등학교에 보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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