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02년 개봉한 영화 '연애소설' 시사회 현장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당시 14세의 중학생이었던 문근영과 20세였던 손예진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앳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23년 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둘 다 지금이랑 똑같다", "자연미인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문근영은 1999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2000년 KBS2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의 아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장화, 홍련', '어린 신부', '댄서의 순정' 등을 연이어 흥행시키며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Advertisement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