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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앞서 조세호가 결혼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장소로, 전지현, 장동건·고소영 부부 등 톱스타들이 애용하는 국내 최고의 초호화 웨딩홀이다. 통상 예식 비용만 1~2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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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폭 연루설 등 논란에 휩싸이며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조세호지만, 20년 무명 시절부터 함께해온 남창희의 간곡한 요청에 고심 끝에 마이크를 잡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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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서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했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더 성숙한 모습으로 즐거움을 드리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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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속에서도 절친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나선 조세호와, 그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르는 남창희의 '평행이론' 결혼식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