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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은 최근 운영 중인 카페 인테리어에 변화를 줬다면서 "살짝 예고편으로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박원숙은 2011년부터 카페를 운영해왔으며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카페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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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는 넓은 구조에 세련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수국이 흐드러진 듯 연출한 인테리어도 돋보였다. 박원숙은 "여기는 제가 좋아하는 수국으로 꾸며봤다. 단체 손님이 이용하기 좋은 곳"이라며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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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원숙은 7년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이끌었지만 지난해 12월 하차했다. 그는 "옛날에는 대사 외우느라 머리가 터졌는데 이건 너무 행복한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나이는 못 속인다. 컨디션이 안 좋아 체력이 떨어져서 같이 못 뛰겠더라. 이쯤에서 물러나는 게 적당한 것 같다"라며 하차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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