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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약 30분 뒤 다시 매장을 찾았고, 한 명은 피팅룸에서 도움을 요청하며 직원의 시선을 끄는 동안 다른 한 명이 진열대 아래에 있던 수영복을 가방에 넣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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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주인은 경찰에 신고하고 CCTV 영상을 공개해 관광지 상인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용의자들의 행방을 찾고 있다. 주인은 이들이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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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