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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Truth)는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도 우리가 함께라는 진실만큼은 변치 않는다고 말하는 팝 발라드 곡이다. 모든 것을 쏟고 견뎌낸 하루의 끝에서 문득 누군가를 떠올리며 느끼는 안도감을 담백하게 표현했다. 황민현이 '럴러바이'(Lullaby)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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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은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올라운더'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날(10일)에는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에서 열린 '2026 CJ 비저너리' 시상식에 참석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인물이나 작품을 선정해 온 이 시상식에서 그는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의 윤가민 역으로 비저너리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최근 이 작품 시즌2 출연을 확정해 또 한 번 '인생캐' 경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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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은 지난해 12월, 1년 9개월간의 병역 의무를 마무리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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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