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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년간 이 사업을 통해 청년점포 44곳이 총 6억여 원을 지원받아 식당·카페, 소품샵, 반찬가게 등 다양한 업종 창업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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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비용 지원과 단계별 창업 교육·컨설팅을 통해 청년 창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청년 창업가가 지역 상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해 일자리 창출과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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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은 복무 기간을 고려해 연령 상한이 최대 3년까지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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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서류 심사 합격자 전원에게 상권 분석과 마케팅 등 창업 기본 교육과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2차 사업계획 발표 및 면접심사를 시행해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 창업가는 구청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구비서류를 확인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 할 수 있으며 오는 2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청년 창업은 개인의 도전을 넘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창업 초기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