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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MC 이영자가 "지금도 대중목욕탕에 가느냐"고 묻자 서정희는 "그럼요. 유방암 수술하고도 지금도 간다"고 답했다. 그는 "사람들이 쳐다보고 수군거리기도 한다. 그럼 제가 그냥 '서정희예요'라고 한다"며 담담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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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수술 전 느꼈던 전조 증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등이 그렇게 아팠다. 오십견처럼 수술한 쪽 팔과 어깨가 계속 아팠다"며 "목욕하다가 가슴 쪽을 만졌는데 돌 같은 느낌이 났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를 어머니에게 알렸고, 놀란 어머니의 권유로 곧바로 병원을 찾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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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