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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 지휘봉을 잡은 김현석 감독은 공격적인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임대를 마치고 돌아온 야고가 최전방에 포진한다. 윙으로 변신한 강상우와 '에이스' 이동경이 양 측면 공격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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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이번 라운드를 통해 16강 조기 진출을 노린다. 현재 2승2무2패 승점 8로 ACLE 리그 스테이지 동부 지구 8위에 랭크했다. 이날 5위 멜버른(승점 10)을 꺾고 같은 시각 9위 강원(승점 7)이 홈에서 12위 상하이 하이강(승점 2)에 패하면 리그 스테이지 최소 8위를 확보해 최종 8라운드 결과와 상관없이 16강 티켓에 진출한다.
울산=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