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당 제품은 연간 약 2,200톤의 플라스틱과 2,900톤의 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것으로 기대되며, 폐플라스틱 매립, 소각에 따른 환경 영향을 줄이고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2020년 국내 생수 최초로 무라벨 제품 '아이시스8.0 ECO'를 출시해 재활용 효율을 높였으며, 무라벨 제품은 2025년 1분기 기준 생수 판매 비중의 64%까지 확대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롯데칠성음료는 충주2공장의 폐기물 매립 제로(ZWTL Gold) 인증 획득 등 환경 성과를 인정받았다.
친환경 전기차 도입 확대를 통해 물류 과정의 탄소 저감에도 나서고 있다.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물결(W.A.V.E)' 사회공헌 브랜드를 운영하며 이해관계자 상생, 인권 존중, 환경보전, 나눔 확산 등 4대 전략 방향 아래 지역사회 지원, 환경 교육,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음료·주류 리딩 기업으로서 "친환경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소비·생산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