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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창은 아내 장영란이 지인들에게 뒤통수, 사기를 많이 당한다고 밝혔다. 그는 "대표적으로는 (회사) 상장할 거라고 '영란 씨 투자해라'라고 해서 장영란이 그 사람을 믿은 거다. 아마 크게 한 장 들어갔다. 근데 (돈도) 못 받고 상장도 못 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에 장영란은 "원금 돌려준다고 했는데 돌려주지도 않았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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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창은 "우리 병원 같은 경우도 인테리어할 때 처음에 제안받은 업체보다 2배 비싼 업체가 선정됐는데 그분도 장영란 지인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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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장영란한테 이런 이야기 하면 '같이 동의해서 한 거 아니냐'고 발끈한다. 남편한테는 긍정적으로 생각 안 하는 거 같다"며 "병원 때문에 싸운 것 중에 인테리어 지분이 정말로 50% 정도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