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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선우용여에게 "귀도 불편하셨다면서요?"라며 근황을 물었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내가 보청기를 낀다. 눈이 나쁘면 안경을 쓰듯이 귀가 나빠졌으니 보청기를 꼈다. 괜히 흉으로 생각하고 안 하시던데 그러면 바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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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는 "보청기를 안 하면 나중에 치매가 온다고 하더라. 집에 나 혼자 있을 때는 보청기를 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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