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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강수지는 "개인적으로 바뀐 게 있다면 요즘 대세인 러닝을 시작했다. 거의 5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그는 "나와 안 어울릴 수도 있다. 예전에는 그냥 동네 왔다 갔다 하고 예술의 전당까지 걸어갔다 오는 정도로 가끔 했는데 요즘은 매일 러닝을 하는 편"이라며 "반포 트랙에도 나가서 뛰다가 요즘은 추우니까 짐에서 뛰면서 기초 체력이 굉장히 좋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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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언젠가는 러닝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나누고 싶다. 요즘에는 누굴 만나더라도 '러닝하세요'라면서 러닝 이야기를 엄청 한다"며 '러닝 전도사' 같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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