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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부친상을 떠올리며 "어쨌든 가족이라 슬펐던 것 같다. 방송에서 말할 수 없지만 (가정사에 관해) 엄청난 이야기들이 있다. 아버지와 말을 안 하고 지낸 기간도 있어서 안 슬플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슬펐다"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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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동주는 서세원, 서정희의 딸이다. 서세원은 2015년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합의 이혼했다. 캄보디아에서 거주해온 서세원은 2023년 프놈펜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가 와, 향년 67세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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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