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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지원센터는 동계올림픽에서 결전을 치르는 태극전사들의 중식과 석식을 지원한다. 충북 국가대표 진천선수촌에서 일하는 조은영 영양사와 김중현 조리사를 비롯해 식당 직원들이 모두 밀라노로 날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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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일인 6일부터 폐막일인 22일까지 17일간 운영되며 따뜻한 한식과 회복식 등 맞춤형 식단을 제공한다. 총 22억원의 예산으로 총 36명(밀라노 15명·코르티나 12명·리비뇨 9명)의 운영 인력을 현지에 파견하고, 대한민국 선수단 130명을 대상으로 총 3500식의 한식 도시락을 제공한다. 추운 날씨를 고려해 온기를 유지하는 '발열 도시락'도 첫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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