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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세경은 '지붕뚫고 하이킥' 시절을 회상했다. 신세경은 "은인 같은 작품이다"며 "당시 무슨 상황인지 인지를 못 하고 살았다. 그런 유명세를 체험해본 적이 없어서, 어딜가든 저를 알아보는 그런 상황이 처음이라 혼란스러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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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신세경은 "'지붕킥'의 유명세, 인기가 거대하고 날카로운 칼 같았다. 내가 잘 휘두르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항상 말조심, 행동조심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저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같이 매사에 조심을 하신다"며 "매사에 신경을 쓰면서 지내니까 에너지 소모가 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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