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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혁은 명절 이야기가 나오자 "명절만 되면 친정과 시댁 중 어딜 먼저 갈지 다들 걱정일 거 같다. 이게 사실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한꺼번에 만날 수는 없으니까 어느 집은 먼저 갈 수밖에 없고, 어느 집은 늦게 갈 수밖에 없다. 고민일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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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한집살이뿐만 아니라 스케줄도 함께 소화 중이다. 최근에는 듀엣곡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식은 사위와의 듀엣곡 수익 배분에 대한 질문에 "아내와 딸이 합의해서 결정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