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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걸그룹 러스티로 데뷔한 송채아. 하지만 러스티는 이듬해 코로나19가 터지면서 위기를 맞았다. 송채아는 "저희는 집에 가지도 못했고 회사, 숙소만 반복하다가 회사 내부 사정도 있고 해서 2021년도에 안 되겠다 싶어서 변호사님과 나라의 도움을 받아서 나왔다"며 수익은 없었고 맨날 회사에서 빚쟁이라 불렸다. 너희는 숨만 쉬어도 빚이라고 했다. 제 영상을 회사 분들이 보면 본인들의 입장이 억울하겠지만 저는 받을 돈이 꽤 많았다고 생각한다. 저는 회사에서 받을 돈이 있었는데 거의 받지 못하고 제가 예상하는 받아야 될 돈의 10%도 받지 못하고 끝을 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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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