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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현모는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 진행 당시를 회상하며 현장 비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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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날 밤 일정도 있었고 아침 조찬 행사도 이어졌을 텐데, 끝까지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그 모습을 보고 저도 자세를 바로잡았다. '재드래곤도 저렇게 열심히 사회생활을 하는데 나도 똑바로 서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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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백스테이지에서 마주한 경험도 언급했다. 그는 "하라는 대로 숨을 죽이고 있었다. 말을 걸고 싶었지만 한마디도 못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