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자신만의 철저한 바디 관리 비법을 공개하며 '프로의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11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얼굴보다 바디에 돈 더 많이 쓴다는 장윤주 찐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주는 "겨울에는 입욕제, 오일, 버터크림까지 발라줘도 보습이 안 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얼굴에 바르는 수분크림을 아끼지 않고 바디에 발라준다"라면서 자신만의 바디 관리법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바디를 좀 특별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지금까지 바디에 쓴 것만"이라며 한숨을 내쉰 뒤, "엄청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했다. 그리고 꾸준하게 운동하고 계속 내 몸을 살폈다"라고 밝혔다.
또한 장윤주는 "나도 말랐어도 셀룰라이트가 있다. 계속 관리를 해줘야 한다"라며 "매일 운동을 하더라고 바디 제품들을 같이 사용하면 훨씬 더 효과가 있다"라면서 자신이 잘 사용하는 셀룰라이트 크림을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직업 특성상 얼굴 이상으로 바디 관리를 한다"라면서 "그렇다고 제품만 바르면 안 된다. 운동은 기본 베이스다. 나 진짜 운동 열심히 한다. 운동 정말 가기 싫지만 운동 꼬박꼬박 꾸준히 해준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윤주는 "이후 스파에서 바디 관리를 받고, 요즘 바디 시술도 많이 하지 않나. 나도 바디 시술을 받아봤는데, 솔직히 이야기하면 (효과는)잘 모르겠다"라면서 "그냥 매일 쓰는 데일리로 내가 관리를 하는 쪽을 택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윤주는 "운동하는 것처럼 바디 관리를 꾸준히 받고 있다. 관리에 데일리로 홈케어까지 한다"라면서 꾸준함과 자기관리로 완성한 바디 철학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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