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전직 안방마님'인 호르헤 포사다(41)가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포사다는 지난 시즌 팀이 러셀 마틴을 영입하면서 포수 자리에서 밀려나 주로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올시즌 기록은 115경기서 타율 2할3푼5리 14홈런 44타점. 지난 시즌 뒤 계약이 종료된 포사다는 양키스가 재계약 의사를 밝히지 않자 이적 후 현역생활 연장을 노려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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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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