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2012년 캐치프레이즈로 'Yes, One more time!'을 확정했다. 새로운 캐치프레이즈인 'Yes, One more time!'은 작년 캐치프레이즈인 'Yes, We can!'에 이은 'Yes 시리즈 2탄'으로 올 시즌에도 작년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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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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