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가 FA 강타자 카를로스 페냐를 다시 영입했다.
지난해에는 시카고 컵스에서 153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2푼5리, 28홈런, 80타점을 기록했다. 2년만에 다시 페냐를 데려온 탬파베이는 최근 루크 스캇을 영입하는 등 중심타선이 한층 단단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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