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호르헤 포사다가 오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은퇴를 발표한다.
2007 시즌을 마친 뒤 4년간 5200만달러의 대형 계약을 맺은 후 다시 한 번 FA 자격을 얻은 포사다는 양키스로부터 재계약이 힘들 것 같다는 의사를 통보받고 은퇴를 결심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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