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스프링캠프에 일본인 트레이닝 코치 초빙

최종수정 2012-01-27 09:08

롯데가 일본인 트레이닝코치를 초빙했다.

롯데는 27일 주니치에서 컨디셔닝 코치를 역임했던 카츠자키 코우세이 코치를 초빙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트레이닝 부문에서 경험이 풍부한 카츠자키 코치를 영입해 피지컬 파트를 강화했다. 구단에서는 선수들의 하체강화 및 신체밸런스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카츠자키 코치는 96년 니혼햄 컨디셔닝 코치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주니치서 컨디셔닝 코치로 활동했다.

한편, 카츠자키 코치는 오는 29일 사이판 전지훈련에 합류해 3월까지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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