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인수전 1라운드가 종료됐다.
LA 타임스는 전 다저스 구단주인 피터 오말리와 다저스 감독을 역임했던 조 토레, LA레이커스의 전설 매직 존슨 등 최소 8개 이상의 투자그룹이 인수를 위한 1차 관문을 통과했다고 전했다.
다저스의 시장 가치는 12억~15억 달러로, 2009년 시카고 컵스 매각 당시의 8억4500만 달러 기록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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