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이와쿠마 히사시(시애틀)의 데뷔전 장소는 미국이 될 전망이다.
대신 이와쿠마는 3월25일 한신전, 3월26일 요미우리전 등 시범경기에 등판할 가능성은 남아있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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