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안타제조기' 토니 그윈이 두번째 악성 종양 제거수술을 받았다.
그가 오른쪽 뺨에 종양이 생긴 것은 '씹는 담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윈은 프로생활을 하는 동안 오른쪽 뺨에 씹는 담배를 담아뒀고 은퇴 이후에도 10년 간 계속 씹는 담배를 애용해왔다. 2010년 8월 오른쪽 뺨에 종양이 발견돼 제거수술을 받았지만 1년 반만에 다시 수술을 받게 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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