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20일 오후 3시 아시아시리즈 참가 5개국 사무총장 회의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 5층 회의실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만이 적극적으로 나서 주최했던 아시아시리즈는 올해 11월에는 한국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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